1979
로타리클럽들이 600만 명이 넘는 필리핀 아동들에게 소아마비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합동 프로젝트에 착수.
1985
국제로타리가 세계 최대, 최초의 민간 주도 공중보건 이니셔티브인 '폴리오플러스'를 발족, 착수 기금으로 1억 2000만 달러를 조성.
1988
로타리안들이 폴리오플러스 기금조성 목표액인 1억2000만 달러를 초과 달성하여 미화 2억4700만 달러를 모금. 세계보건총회(WHA)가 소아마비 퇴치를 위한 결의안을 채택하여 소아마비 퇴치 글로벌 이니셔티브(GPEI)의 발판을 마련. 전세계 125개국 이상이 소아마비 발병국으로 판정.
1991
미주 대륙에서 마지막 소아마비 발병 사례가 보고됨.
1994
서반구에서 소아마비가 완전히 사라짐.
1995
로타리안, 의료 요원, 자원봉사자들이 중국과 인도에서 단 1주일 동안 1억6500 만 명의 아동들에게 소아마비 예방접종을 실시. 로타리가 폴리오플러스 파트너 프로그램을 발족, 소아마비 퇴치국의 로타리안들로 하여금 발병국의 동료 로타리안들에게 예방접종 캠페인 및 기타 퇴치 활동을 위한 재정적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함.
1996
소아마비 퇴치국의 수가 150개국으로 증가. 소아마비 발병 건수가 1988년 대비 85% 감소.
1997
서태평양 지역에서 마지막 소아마비 발병 사례가 보고됨. 환아는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에 거주하는 생후 15개월 유아 멈 찬티.
2000
전세계 인구의 10분의 1에 육박하는 5억5000만 아동들이 구강 소아마비 백신을 투여받음으로써 역사적인 기록이 수립. 호주에서 중국을 잇는 광대한 서태평양 지역이 소아마비 퇴치 지역으로 선포됨.
2003
로타리재단이 12개월 동안 회원들로부터 미화 1억1900만 달러의 기금을 조성하여 소아마비 퇴치를 위한 기부 총액이 5000만 달러를 초과. 아프가니스탄, 이집트, 인도, 니제르,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등 6개국이 소아마비 발병국으로 남음.
2004
아프리카 23개국에서 동시에 전국 면역의 날 캠페인을 시행, 8000 만 명의 아동들에게 소아마비 예방접종을 실시. 이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이루어진 최대 규모의 소아마비 예방접종 활동으로 기록됨.
2006
소아마비 발병국의 수가 인류 역사상 최저인 4개국(아프가니스탄, 인도, 나이지리아, 파키스탄)으로 감소.
2009
로타리가 소아마비 퇴치에 투입한 기금이 미화 8000만 달러에 육박. 1월에는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이 3억5500만 달러의 지원금을 약속하며 로타리에 2억 달러의 챌린지 기금을 제시. 후에 '로타리 2억 달러 챌린지'라 불려질 이 기금조성 사업은 GPEI에 총 5억5500만 달러 지원이라는 쾌거로 이어짐.
2011
로타리가 공공 인식 증진을 위한 "요만큼 남았습니다(This Close)" 캠페인을 런칭하여 소아마비 퇴치 노력에 연예인 및 각계 유명 인사를 홍보대사로 영입. 노벨 평화상 수상자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 바이얼리니스트 이차크 펄만, 프로골퍼 잭 니클라우스, 빌 게이츠, 영화배우 청룽, 그래미 수상 가수 안젤리크 키드조와 지기 말리, 환경운동가 제인 구달 박사 등이 홍보대사로 활동. 소아마비 퇴치를 위한 로타리의 기금이 10억 달러를 초과.
2012
인도에서 1년 동안 소아마비 발병 사례가 한 건도 보고되지 않음으로써 바이러스 보유국 목록에서 삭제됨. 이제 남은 소아마비 발병국은 단 3개국. 로타리가 2억 달러 챌린지 목표액을 5개월 앞당겨 달성.